1995년 개발 연대기: 웹이 플랫폼이 되기 직전
Windows 95와 클라이언트/서버가 현실의 개발 현장을 이끌던 해, Java·JavaScript·PHP·Ruby와 Apache가 막 등장한 1995년의 세계와 국내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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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95와 클라이언트/서버가 현실의 개발 현장을 이끌던 해, Java·JavaScript·PHP·Ruby와 Apache가 막 등장한 1995년의 세계와 국내를 살펴봅니다.
Java 1.0과 JavaScript·JScript, CSS1, Apache와 PHP/FI가 웹의 가능성을 넓히고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난 1996년을 살펴봅니다.
ECMAScript와 HTML 4.0이 웹의 공통 규칙을 세우는 동안 IE4와 Netscape Communicator가 서로 다른 동적 웹을 구현하고, Java·서버 개발·UML이 확장된 1997년을 살펴봅니다.
XML·CSS2·DOM이 웹의 구조와 표현,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정리하고 Mozilla와 오픈소스 운동이 공개 개발의 가능성을 드러낸 1998년을 살펴봅니다.
ECMAScript 3와 J2EE, XPath·XSLT가 웹 프로그래밍과 기업 시스템의 구조를 넓히고, ADSL과 인터넷 벤처가 국내 개발 환경을 바꾼 1999년을 살펴봅니다.
닷컴 버블이 정점을 지나 무너지는 동안 PHP 4·Python 2·Java 1.3이 성장하고 SOAP·C#·.NET이 웹 서비스와 새로운 서버 개발 경쟁을 예고한 2000년을 살펴봅니다.
Agile Manifesto와 Eclipse가 개발 협업의 변화를 알리고 Windows XP·Mac OS X, XML Schema·SVG, J2EE 1.3이 새로운 플랫폼 기반을 만든 2001년을 살펴봅니다.
.NET Framework 1.0과 Java 1.4, Mozilla 1.0, Eclipse 2.0, RSS 2.0이 함께 등장한 2002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Safari와 WordPress, J2EE 1.4, .NET Framework 1.1, Mozilla Foundation, Skype와 SQL Slammer를 통해 2003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Firefox 1.0, Gmail, Facebook, Java 5, Ubuntu와 Ruby on Rails가 등장하고 국내에서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확산된 2004년을 살펴봅니다.
Ajax, Google Maps, YouTube, Git, Rails 1.0과 .NET 2.0이 등장하고 국내에서 검색과 1인 미디어가 성장한 2005년을 살펴봅니다.
jQuery, JSON RFC, Amazon S3·EC2, Twitter, Java 6과 .NET 3.0이 등장하고 국내에서 WiBro와 UCC가 확산된 2006년을 살펴봅니다.
iPhone 출시와 Android SDK 공개, Facebook Platform, Hadoop, Silverlight, LINQ와 국내 UCC·블로그 흐름으로 2007년을 살펴봅니다.
iPhone SDK와 App Store, Android 1.0, Chrome과 V8, GitHub, HTML5 첫 공개 초안, App Engine과 국내 WIPI 의무화 해제 결정으로 2008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Node.js와 Go, ECMAScript 5, Android의 확장, MongoDB, Windows 7, 그리고 iPhone 국내 출시와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공개로 2009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iPad와 iOS 4, Android의 성장, Windows Phone 7, npm과 AngularJS의 초기 공개, OpenStack, 그리고 국내 Galaxy S와 카카오톡으로 2010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Java 7, WebGL과 WebSocket, Kotlin과 Dart, Bootstrap, Cloud Foundry, iOS 5와 Android 4.0, 그리고 국내 스마트폰 2천만 시대를 통해 2011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TypeScript, Raspberry Pi, Windows 8, DynamoDB와 Compute Engine, Android 4.1과 iOS 6, 그리고 국내 LTE·카카오 게임하기로 2012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Docker의 공개 시연, React와 Android Studio의 등장, Bootstrap 3의 모바일 우선 전환, Compute Engine 일반 제공과 모바일 플랫폼 변화, 국내 LTE-A와 공공데이터법 시행으로 2013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Java 8과 Swift, Docker 1.0과 Kubernetes 공개, HTML5 권고안, Android Studio 1.0과 .NET Core 오픈 소스 계획, 국내 모바일 플랫폼 재편과 ActiveX 대체 흐름으로 2014년의 개발 변화를 살펴봅니다.
ECMAScript 2015, React Native, Kubernetes 1.0과 CNCF, TensorFlow 공개, HTTP/2, Windows 10, 국내 클라우드컴퓨팅법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로 2015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NET Core 1.0, Kotlin 1.0, Angular 2와 Vue 2, Docker Swarm mode, AlphaGo, 국내 클라우드 보안인증과 케이뱅크 본인가로 2016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Kotlin의 Android 공식 지원, TensorFlow 1.0, WebAssembly, React 16과 Fiber, Kubernetes 1.8, Java 9,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의 실제 출범으로 2017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Java 11, Android Jetpack과 AndroidX, React Hooks 공개, AKS·EKS 일반 제공, GDPR과 TLS 1.3, 국내 5G 기업용 상용화와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으로 2018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React Hooks 안정판, TensorFlow 2.0, GitHub Actions, WebAuthn, Kotlin-first Android, Kubernetes의 성숙, 국내 5G 스마트폰 상용화와 오픈뱅킹으로 2019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코로나19와 원격 개발, Deno 1.0, .NET 5, Apple M1, Kubernetes 1.19, GPT-3, 국내 공적 마스크 API와 전자출입명부로 2020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Java 17, .NET 6, GitHub Copilot 기술 프리뷰, Kubernetes 1.21, Log4Shell, 국내 백신 예약 시스템 개선과 금융 마이데이터 시범 서비스로 2021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ChatGPT 연구 프리뷰, GitHub Copilot 일반 제공, Stable Diffusion, Linux의 Rust 초기 지원, 국내 금융 마이데이터 전면 시행과 카카오 서비스 장애로 2022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GPT-4, function calling, Llama 2, Java 21과 virtual thread, passkey 확산, 국내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로 2023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GPT-4o, React 19, EU AI Act, xz Utils 공급망 공격 시도, CrowdStrike 장애와 국내 AI 기본법 국회 통과로 2024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Responses API와 Agents SDK, MCP 생태계 확산, Java 25 LTS, Kubernetes 1.34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2025년의 개발 흐름을 살펴봅니다.
2026년 7월 24일까지 Codex app과 agent 중심 개발, 국내 인공지능기본법 시행, Java 26, Kubernetes 1.36과 Ingress NGINX 은퇴를 살펴봅니다.